[문예창작과 특기자] 제33회 새얼전국학생,어머니백일장, 12일까지 참가 접수 실시
[문예창작과 특기자] 제33회 새얼전국학생,어머니백일장, 12일까지 참가 접수 실시
  • 송진아 기자
  • 승인 2018.03.2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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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송진아 기자] 새얼문화재단과 인천광역시 교육청이 주최하는 제33회 새얼전국학생, 학부모 백일장이 4월 12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는다. 본 대회는 4월 21일이다.

새얼 전국학생백일장은 인천에서 개최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장으로, 문예창작을 통해 청소년의 정서를 풍부히 함양하고, 학부모에게는 생활문예를 통해 잠재 능력을 찾아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백일장은 초등3,4학년부, 초등5,6학년부, 중등부, 고등부, 학부모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초등부, 중고등부는 학교 지도교사(또는 학교장) 추천으로 사전 접수자만 참가 가능하다. 타 시도 학생의 경우에만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참가 부문은 초등부 동시와 생활문, 중고등부는 시와 산문이다.

접수 기간은 4월 12일 오후 3시까지이며, 팩스, 홈페이지 참가 신청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본 대회는 4월 21일 오후 2시부터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새얼백일장에서 상위 입상할 경우 각 대학 문예창작과 특기자 전형을 지원할 수 있다. 고등부 시제는 17년 불, 소리, 갈림길, 16년 모퉁이, 비밀, 계단이었으며, 자세한 사항은 새얼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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