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구산동도서관마을, ‘제1회 작가와 함께하는 도서관마을백일장’ 개최
은평구 구산동도서관마을, ‘제1회 작가와 함께하는 도서관마을백일장’ 개최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8.03.2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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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2018 책의 해와 도서관주간을 맞아 은평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은 오는 4월 14일 '제1회 작가와 함께하는 도서관마을백일장'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으로 구산동도서관마을과 김혜진 청소년소설가가 함께 기획했다.

'제1회 작가와 함께하는 도서관마을백일장'은 4월 14일(토) 구산동도서관마을 3층 청소년힐링캠프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김혜진, 문부일, 이송현 청소년소설가가 참여한다. 또한 여은영 편집자(마음이음출판사대표)도 참여하여 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도서관마을백일장의 대상은 초등부(5-6학년)와 중등부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6명, 총 12명의 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수상하게 된다.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 방문 및 전화(02-357-8147,8149)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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