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블록체인 기술과 디지털 경제 전망 강연 개최
국립중앙도서관, 블록체인 기술과 디지털 경제 전망 강연 개최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8.04.0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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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전경 <사진 = 국립중앙도서관 제공>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이 4월 20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디지털도서관 지하3층 대회의실에서 박성준 동국대학교 블록체인연구센터장을 초청, "블록체인 기술과 디지털 경제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블록체인 기술을 정확히 알아보고, 블록체인 기술이 바꿀 디지털 경제의 패러다임 변화를 전망해 보고자 준비됐다.

블록체인 전문가 박성준 센터장은 이번 강연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정의 및 개념, 블록체인 경제(또는 암호경제), 블록체인 패러다임, 미래 블록체인 세상의 모습 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박성준 센터장은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선임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기반기술팀장, ㈜비씨큐어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보호대학원 블록체인연구센터장,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초빙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다양한 전문가를 초청하여 도서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정보활용능력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16세 이상 도서관 이용자는 누구나 사전접수 후 무료로 강연에 참여할 수 있다. 강연 신청은 오늘 6일 금요일부터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www.nl.go.kr)의 ‘신청·예약 > 이용자교육 > 정보활용능력 교육’에서 할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블록체인의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블록체인 기술이 몰고 올 미래 세상의 모습을 조망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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