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전세값 걱정 없는 ‘청주 대성 베르힐’ 분양
치솟는 전세값 걱정 없는 ‘청주 대성 베르힐’ 분양
  • 정근우 기자
  • 승인 2018.04.0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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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경상·충청 등 9개도 전세가율 77.1% 기록 - 대성건설, 충북 청주에 살아보고 사는 민간임대아파트 공급

[뉴스페이퍼 = 정근우 기자] 수도권에서 시작된 전세난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방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2월 전국의 전세가율은 평균 74.9%를 기록했다. 서울의 경우 69.3%까지 떨어졌지만, 강원·경상·충청·전라 등 9개도는 전세가율이 계속적으로 상승해 77.1%을 기록했다. 봄 이사철을 맞아 향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은 아파트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진다. 실수요자들이 전세자금에 약간의 비용을 보태 내집을 마련할 수 있어 주택 구매로 전환하는 것이다. 특히 신규 아파트의 분양은 수요자들 사이에서 더욱 인기를 끈다. 

최근에는 대성건설이 충북 청주시에 살아보고 분양을 선택하는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을 민간임대아파트로 공급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은 충북 청주시에 조성되는 명품민간임대아파트다. 총 1507가구(2개 블록 각 792가구, 715가구) 대단지로, 실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75㎡와 84㎡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다.

민간임대 아파트로 저렴한 임대료만 내고 거주할 수 있다. 5년의 임대기간이 끝난 후에는 임차인이 분양 우선권을 부여 받아, 분양전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임대보증금 인상률도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거주기간 동안 취득세, 재산세, 보유세 등 세제부담이 없고 연말정산시 유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신청 자격이 비교적 자유로워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청약통장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주변의 생활 인프라가 우수해 청주IC·서청주IC 등을 통해 경부·중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할뿐만 아니라 롯데마트 등 편리한 쇼핑환경을 두루 갖추고 있다. 

다양하고 편리한 커뮤니티가 눈에 띈다. 건강한 삶을 위한 휘트니스센터·북카페·키즈카페·실버라운지 등 입주민을 위한 공간이 조성된다. 

쾌적한 생활환경도 갖추고 있다. 국내 조경 실적 1위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이 조경으로 참여해 친환경 주거타운이 보장된다. 단지와 인접해 기조성된 원봉공원뿐 아니라 동남지구 내 중앙공원(예정)이 조성되면 풍부한 녹지 공간이 갖춰질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운동초·운동중·상당고 등 각급 학교가 위치해 있다.

최신 주거시스템도 눈 여겨 볼만하다. 무인경비시스템·원격검침시스템·출입구 주차관제·고화질CCTV·풀터치형 주방TV·스마트홈시스템·무인택배·비상벨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또한, 에너지 절전 시스템으로 대기전력차단시스템·일괄소등스위치·단열재·LED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견본주택은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에서 전월 9일 문을 열고 선착순 동호수 계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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