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의정부 예술의 전당에 마련된 ‘천상 특별전’, 오는 29일까지 이어져
[포토] 의정부 예술의 전당에 마련된 ‘천상 특별전’, 오는 29일까지 이어져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8.04.2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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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육준수 기자] 술과 아이들을 좋아했으며 ‘문단의 마지막 순수시인’이라는 별칭으로 불린 천상병 시인을 기리는 ‘천상병 예술제’가 지난 21일 의정부 예술의 전당 및 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를 맞아 천상병시인기념사업회는 의정부예술의전당 전시실 전관에 ‘천상 특별전’을 마련했다.

<천상 특별전. 사진 = 육준수 기자>
<천상 특별전. 사진 = 육준수 기자>

원형전시장에는 이외수 작가의 선화 및 캘리그라피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천상 특별전. 사진 = 육준수 기자>

제1전시실에는 천상병시인기념회가 소장하고 있는 시와 문인화, 촉각도서, 유품 등이 전시됐다.

<천상 특별전. 사진 = 육준수 기자>
<천상 특별전. 사진 = 육준수 기자>

한편 예술의 전당 앞 거리에는 유치원생들이 직접 그린 천상병 시인의 그림들이 걸렸다.

<천상 특별전. 사진 = 육준수 기자>
<천상병 특별전. 사진 = 육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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