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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반세기만에 돌아온 대하소설 “만주”, 탄생 100주년 심포지엄에서 첫 선보여
김상훈 기자 | 승인 2018.05.04 22:06
"만주" 표지 <사진 = 김상훈 기자>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조흔파 소설가의 대하소설 “만주”가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 심포지엄에서 전시됐다. “만주”는 "얄개전", "대한백년사"로 인기를 끌며 이름을 알린 조흔파 소설가의 장편소설로, 1969년 8월부터 1970년 11월까지 '월간중앙'에 연재됐으며, 70년 육민사를 통해 출간된 바 있다.

인사말을 전하는 정명숙 여사 <사진 = 김상훈 기자>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 심포지엄을 찾은 조흔파 소설가의 아내 정명숙 여사는 “문화라는 것은 고대에 남긴 것이 많을수록 민족의 미래는 희망적이고 발전적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심포지엄을 연 대산문화재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동서문화사를 통해 “만주”를 비롯한 조흔파 소설가의 작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심포지엄이 열린 교보빌딩 23층 세미나실 뒤편에는 조흔파 작가의 전집과 “만주” 등이 전시되어 심포지엄 참가자들에게 선보였다.

조흔파 작가의 전집이 전시 중이다 <사진 = 김상훈 기자>

김상훈 기자  ksh@news-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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