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 잡티 레이저토닝과 IPL로 개선 가능해
기미, 잡티 레이저토닝과 IPL로 개선 가능해
  • 정근우 기자
  • 승인 2018.05.0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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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정근우 기자]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봄에 접어들면서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인천스킨앤빔 김경민 원장>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멜라닌 색소로 착색을 일으켜 기미, 주근깨는 물론 피부노화까지 발생할 수가 있고 한번 발생한 색소질환은 쉽게 사라지지 않고 개선하는데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초기에 치료 받는 것이 좋다. 이에 최근에는 색소질환 개선에 효과적인 레이저 시술이 각광받고 있다.

색소질환 치료 레이저로 IPL, 레이저토닝, 라비앙레이저, 시너지MPX 레이저 등 다양하게 있는데 그 중에서 IPL과 레이저토닝이 대표적이다. IPL은 넓은 파장대의 복합적인 빛을 주기적으로 강하게 방출시켜 어두웠던 피부톤을 맑고 환한 톤으로 만들어주는 시술로 기미나 주근깨, 잡티 뿐만 아니라 여드름, 여드름 흉터, 잔주름, 모공축소, 겨드랑이색소침착, 피부혈관질환 같은 다양한 피부문제를 동시에 개선해준다.

인천 스킨앤빔 김경민 원장은 "IPL은 피부층 깊은 곳에 콜라겐 활성을 재생시켜 피부진정과 탄력개선, 영양 공급까지 가능한 치료법으로 기미, 주근깨, 잡티와 같은 색소질환이 발생되었을 때 피부관리 차원에서 매우 효과 좋은 치료법이다. 그리고 시술 후 바로 세수나 화장이 가능하고 시술 시간이 짧으며 부작용이 없어 바쁜 직장인이나 취업 준비생, 예비신부들도 부담 없이 시술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진피성 기미와 같은 깊은 색소치료에 보편화된 시술법으로 알려져 있는 레이저토닝은 피부 깊숙한 진피층의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피부 잡티를 옅게 만들어주며 콜라겐을 자극해 모공, 토닝, 꺼진 피부를 채워주는 리프팅 효과까지 한번에 얻을 수 있다. 피부조직의 손상이나 흉터, 통증이 거의 없고 짧은 시간에 시술이 가능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만족도가 높으며 전체 피부톤까지 맑게 개선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여름에 비해 상대적으로 햇빛이 약한 봄이나 가을이라고 해도 자외선량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다. 피부는 자외선에 노출되면 자연적으로 방어기능의 일환인 검은색의 멜라닌색소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일조량이 높은 봄과 겨울철에도 꼼꼼하게 자외선차단제 사용을 해야 하며, 색소질환의 경우 치료만큼이나 지속적인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

시술 이후에는 본인의 피부타입에 맞는 올바른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여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2~3시간에 한번씩 덧발라는 것이 좋으며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외출을 삼가 하는 것이 좋다.

인천 스킨앤빔 김경민 원장은 "레이저토닝은 기미와 안색개선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피부타입에 따라 정확한 진단과 경험 많은 의료진의 판단만이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피부조직에 손상이 없고 자연스럽게 밝고 매끄러워지기 때문에 토닝이나 IPL의 시술 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가 필요하며 레이저와 병행하여 피부톤 개선에 좋은 항노화 시술을 병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비타민C가 포함이 된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중심으로 균형있는 식단을 구성하고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으며 찜질방이나 사우나 등 온도가 높은 장소는 가급적 삼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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