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의선책거리에서 만나는 전시 시리즈
[포토] 경의선책거리에서 만나는 전시 시리즈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8.05.0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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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을 주제로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 전시 중이다 <사진 = 김상훈 기자>
'강아지똥'을 주제로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 전시 중이다 <사진 = 김상훈 기자>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그림책전이 진행 중이다 <사진 = 김상훈 기자>
전시가 진행되는 공간산책 <사진 = 김상훈 기자>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경의선 책거리가 5월의 기획전시로 권정생 작가의 '강아지똥'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참여한 서평 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와 2018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그림책전을 진행한다. 

'강아지똥' 서평 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는 5월 4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지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색다른 '강아지똥'을 만나볼 수 있다.

2018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그림책전은 그림자 인형극과 함께 진행되며 전시 공간에 놓인 그림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볼 수 있다. 그림책전은 6월 3일까지 이어진다.

두 전시 모두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경의선 책거리 내 문화산책에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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