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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기 힘든 아랫 뱃살, 빨리 빼는 다이어트 법
정근우 기자 | 승인 2018.05.16 11:41

[뉴스페이퍼 = 정근우 기자] 직장인 A씨는 다가오는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비키니 수영복을 구매했다. 하지만 최근 야근과 폭식 등으로 한 달 만에 5kg 이상이 붙어 최근 ‘2주~3주 단기간 다이어트’ 초읽기에 들어갔다. A씨는 “일주일 동안 단기 다이어트를 감행했지만 별다른 소득이 없는 것 같다”며 “한달 내 5kg, 두 달 내 10kg 감량에 성공하고 싶은데,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지 도통 모르겠다”며 고민을 털어 놓았다.

A씨처럼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복부비만, 뱃살 빼기를 위한 단기간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뱃살은 마른 사람도 빼기 힘든 부분인지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뱃살 빼는 최고의 다이어트 운동, 식단 조절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 뱃살 빼는 법, 음식 조절 및 꾸준한 운동은 필수
늘 배가 불룩하게 나와있는 이들을 보면 공통된 습관을 발견할 수 있다. 평소 과식을 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 평소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물론 복부비만의 원인은 개인마다 유전적 요인과 체질, 생활습관, 출산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지만, 이러한 공통적인 복부비만 습관을 교정하는 것만으로도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이 될 수 있다.

먼저 평소 먹는 음식을 교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야식과 폭식, 과식은 절대적으로 끊어야 하며 평소보다 밥을 오래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빠른 식사 속도는 우리 뇌가 이미 배부름을 감지하기 전에 지나치게 많은 음식을 섭취하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더불어 맵고 짠 음식은 부종을 유발하고 이를 살로 굳어지게 만들기 때문에 저염식,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단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

▶ 생활 속 작은 뱃살 빼는 다이어트 방법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진다면 그만큼 살도 쉽게 빠지게 된다. 웬만한 연예인들이 모두 다이어트 비결, 피부 관리 비결로 꼽는 ‘하루 2리터 물 마시기’는 몸 속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하며 공복감을 줄여주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꾸준한 운동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다이어트 요소다. 헬스클럽을 따로 찾을 시간이 없더라도 자기 전 10분~15분만이라도 반드시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만이라도 해줄 필요가 있다. 반신욕, 족욕 등도 칼로리 소모 및 혈액 순환 촉진에 효과적인 좋은 습관이며 마사지를 통해 셀룰라이트를 예방 및 완화하는 것도 좋다.

앤뷰티 다이어트 전문가는 “따로 뱃살 빼는 운동할 시간이 없을 경우,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다이어트 보조제 혹은 전문 식품을 통해 어느 정도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앤뷰티 다이어트는 운동을 일정 강도로 꾸준히 했을 때 활성화되는 AMPK 효소를 활성화시켜 마치 운동한 것과 같은 신체 상태를 만들어준다. 때문에 허리둘레 감소 및 혈당 감소, 피로감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정근우 기자  newspaper385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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