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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휴먼크루즈 배틀서바이벌” 프로복싱 신인 발굴한다.
김현섭 기자 | 승인 2018.05.17 12:04
"휴먼크루즈 배틀 서발이벌" 포스터<사진=YMB버팔로프로모션 제공>

[뉴스페이퍼 = 김현섭 기자]한국 프로복싱에 새바람을 일으킬 신인복서를 발굴하는 '휴먼크루즈 배틀서바이벌' 두 번째 대회가 오는 22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TNR프로모션과 YMB버팔로프로모션이 공동개최하고 한국권투연맹(KBF) 주관으로 열리는 이 대회는 한국, 러시아, 중국, 베트남 등 총 4개국 26명의 선수가 출전해 총 13경기가 치러진다.

메인경기로 김성태(대한권투)와 김재현(삼성권투)의 KBF 라이트급 한국 챔피언 결정전이 치러지고 언더카드로는 슈퍼페더급 유망주 이기수(신길권투)와 러시아의 뱌체슬라프 수코프의 8라운드 국제전 경기, 여자 유망주 신보미레(신길권투)와 중국 황밍훙의 6라운드 경기 등이 예정돼 있다.

윤강준 TNR프로모션 대표와 최경호 버팔로프로모션 본부장은 "다소 침체된 국내복싱 문화의 화려한 부활을 위해 공동주최를 통해 다양한 선수층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이벤트와 화끈한 매치업으로 복싱팬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1980년도에 '소나기 펀치'로 상대를 쓰러뜨리며 챔피언에 오른 '한국 복싱계의 살아있는 전설' 유명우선수가 현재 YMW버팔로프로모션 대표로 직접나서 신인선수들에게 더큰 자신감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명우 선수는 평소에도 권투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평소에도 꾸준히 신인 선수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대회는 MBC스포츠플러스에서 중계 방송한다.

김현섭 기자  hyunseb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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