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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일 기호‘다’ 수원시의원후보 최강귀"1-다"시 일하고 싶습니다.
김현섭 기자 | 승인 2018.05.17 17:24
경기도 유일 기호"다" 최강귀 수원시의원 후보가 지난 의원시절 활동내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김현섭 기자>

[뉴스페이퍼 = 김현섭 기자]경기도에서 민주당 기호'다'번을 받아"1-다"시 일하고 싶습니다. 라며 수원시 의원에 출마하는 후보가 있어 화제다.

바로 수원시 정자동에서 출마하는 최강귀 후보로 최 후보는 지난 수원시의회 9대의원이었다.

최강귀 후보는 지난선거 수원시의회 10대에서 고배를 마시고 절치부심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과 최선의 노력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이번 11대 선거에서 기호 “다”를 받으며 각고의 싸움을 하고 있다.

최강귀 후보는 시의원시절 초선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많은 일을 했다고 자부하고 있어 준비된 시의원이며 이번 선거에서 기필코 이겨 지역주민들을 위한 정책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히고 있다.

최강귀 후보는 “지난 시의원시절 ▲수원시 자원봉사센타유치(정자2동), 주민주차장개방 ▲수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유치 ▲정자2동 주민센터 주차장 확대증설 ▲북수원 청소년 문화의집 부지매입(정자3동) ▲정자시장 현대화사업 등 다양한 주민편의를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일을 통해 2012년 홍재의정대상수상, 2013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상을 수상하며 그 능력을 입증 받았다.

최강귀 후보는 조례를 통해 “수원시 지역건설 산업촉진 조례”안을 만들었다. 이는 수원에서 대형 건설사들이 건축을 할 때 자치지역에 건설 하청을 하게 하자는 내용이었다. 이 결과 수원시 중, 소형 건설사들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최강귀 후보는 이외에도 많은 조례를 만들고 공동발의를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일조하는 일 잘 하는 후보라고 자신 있게 밝혔다.

지난선거에 낙선의 고배를 마셔 본 선거의 특성상 시민 분들에게 당부를 하는 것은 기호 “1-가”만이 아닌 다른 후보도 이제는 눈여겨 봐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강귀 수원시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김현섭 기자>

최강귀 후보는 “일반적으로 기호 '가'를 받으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일 잘 하는 후보일 것이라는 생각에 무조건 '가'번을 찍는 경우가 대 다수이지만 이제는 시민의 촛불혁명으로 만들어진 정부에서 시민의식이 그 만큼 성장했다고 판단하고 대다수가 출마 반대한 기호'다'의 출마를 선택했고 지금 저에게 힘을 모아주고 계시는 분들에게 기필코 당선되어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최강귀 후보는 선거사무실도 정자동 재건축지역에 오픈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을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이며, 최선을 다해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주민의 삶에 필요한 일들을 찿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들고 있다.

김현섭 기자  hyunseb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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