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남영과 류의남, 춤추는 나무 예술단. 2018 오월문학축전 참여해 축하공연 펼쳐
[포토] 신남영과 류의남, 춤추는 나무 예술단. 2018 오월문학축전 참여해 축하공연 펼쳐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8.05.2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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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육준수 기자] 시인이자 가수인 신남영, 가수 류의남, 춤추는 나무 예술단은 지난 19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진행된 “2018 오월문학축전 : 오월의 나무에서 통일의 꽃을 보다”에 참여해 축하 공연을 펼쳤다. 본 행사는 한국작가회의 광주전남지회와 본회가 주최했으며 광주광역시와 5.18기념재단,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 후원했다.

<'춤추는 나무 예술단'의 축하공연. 사진 = 육준수 기자>

이날 ‘춤추는 나무 예술단’은 개막식에 앞서 오월문학축전의 의미를 더하는 축하공연을 펼쳤으며, 수묵화와 캘리크라피, 음악, 시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인 신남영은 “오월의 노래”와 “아침이슬” 등의 노래를 불렀다.

<신남영 아티스트. 사진 = 육준수 기자>

또한 가수 류의남은 조성국 시인의 시 ‘오래된 골목’과 중학교 2학년의 나이에 광주민주화운동을 목격하고 쓴 박주용씨의 시 ‘목련이 진들’에 곡을 붙인 노래를 불렀다. ‘목련이 진들’은 제1회 오월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가수 류의남. 사진 = 육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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