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공인탐정연구원 5월 정기세미나 및 야유회 가져
대한공인탐정연구원 5월 정기세미나 및 야유회 가져
  • 김현섭 기자
  • 승인 2018.05.2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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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공인탐정연구원(탐정원) 연구위원들이 세미나 겸 야유회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김현섭 기자>

[뉴스페이퍼 = 김현섭 기자] 국내 탐정(민간조사)분야 선두주자로 학술 연구·개발 전문교육 기관인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이 후원하는 대한민간조사협회 부설 대한공인탐정연구원은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하늘농원에서 야외세미나를 열고 참여한 연구위원 20여명과 야유회를 겸했다.

국내탐정(민간조사) 분야로 지난해  창립하고 매달 탐정제도 법제화를 위해 매월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며 현재 70여명 정도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야외세미나를 통해 대한공인탐정연구원 백기종 원장은 사회적으로 탐정(민간조사) 활동에 대한 큰 기대감이 생기고 있고, OECD 국가 중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법제화되지 않고있는 탐정(민간조사)제도가 제도화를 통해 신 직업으로 정착되는데 기여를 할 수 있는 기관이 되자고 말했다.

또한, 동국대학교 법과대 법학과 강동욱 교수는 “탐정분야의 신 직업은 국내 여건상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필요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실력 있는 민간 조사자들의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참여한 위원들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위원들은 하루빨리 탐정(민간조사)분야가 법제화되어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전문인이 전문분야에서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후 야유회 겸 소박한 삼겹살 파티가 이어졌고, 이날 행사의 장소인 하늘농원을 제공하고 부대음식들을 준비해 준 나종윤 연구위원에게 감사의 선물 증정식과 여흥이 함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김용성 연구위원에게 백기종 원장(오른쪽)이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김현섭 기자>

마지막 주변일대를 트래킹 후 자리를 옮긴 연구위원들과 근처의 국수집에서는 김용성연구의원 위촉장 수여식도 거행되었다.

백기종 원장은 앞으로 탐정이란 직업이 신 직업으로 제도화 되어 능력있고 실력있는 탐정들을 더 많이 양성하여 대한민국 제일의 탐정을 배출하는 기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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