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립중앙도서관, 문화동반자사업 5월 31일부터 진행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문화동반자사업 5월 31일부터 진행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8.06.0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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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3번째부터, 부탄 푼츠호, 스리랑카 시함, 타지키스탄 파요즈, 조지아 타마르, 박주환 국립중앙도서관장 <사진 = 국립중앙도서관 제공>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2018년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 문화동반자사업이 5월 31일(목)부터 10월 29일(월)까지 5개월 간 진행된다. 사업 참가자인 타지키스탄 국립도서관 사서 파요즈 우마로브(Fayoz Umarov), 조지아 트빌리시 주립대학도서관 타마르 케타슈빌리(Tamar Khetashvili), 스리랑카 국립도서관 무하메드 시함 무하메드 샤리프(Mohamed Shiham Mohamed Shareef), 부탄 Khesar Gyalpo 의과대학도서관 푼츠호 놀부(Phuntsho Norbu)가 국립중앙도서관을 방문하였다. 이들은 5개월 간 사서전문연수, 한국문화 체험 및 탐방, 한국어 연수 등을 통해 사서의 전문성을 키우고, 한국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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