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노동자를 위해 일해 줄 사람은 서철모”
한국노총 “노동자를 위해 일해 줄 사람은 서철모”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8.06.07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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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서철모 후보 지지선언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6.1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열기가 더욱 치열해지는 가운데 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는 6월 7일 14시 화성시 근로자종합복지관 4층 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철모 후보 지지를 공식선언했다.

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 김덕수 의장은 지지선언을 통해 제19대 대통령선거 당시 체결한 노동존중 정책협약에 따라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정책연대 정신을 유지하고 중앙정부가 천명하는 소득주도성장과 포용복지, 공정성장 등을 위해 더불어 민주당과의 정책연대 정신을 유지하기로 심의 의결한다고 밝혔다. 

김덕수 의장은 “서철모 후보는 노동을 가장 잘 이해하고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잘 이행할 후보”라며 “이를 바탕으로 주요 노동현안 해결과 노동자의 기본권 보장, 노동존중 사회로의 변화 등 노동자를 위한 시정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장은 이어 “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 모든 조합원이 힘을 합쳐 돕겠다는 의사를 밝힌다”며 “서철모 후보는 좋은 시정으로 보답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철모 후보는 이에 “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의 지지선언에 감사와 더불어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며 “김덕수 의장님의 바램처럼 무엇보다 노동이 존중받고, 노동자의 행복이 보장되는 화성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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