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국제도서전, 디지털 시대 맞아 “정부와 교육출판기업의 협력 관계 모색”하는 컨퍼런스 개최
[포토] 서울국제도서전, 디지털 시대 맞아 “정부와 교육출판기업의 협력 관계 모색”하는 컨퍼런스 개최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8.06.23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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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육준수 기자] 서울국제도서전이 진행되고 있는 22일 오후 1시, 삼성동 코엑스 B1홀 이벤트홀3에서는 대한출판문화협회와 주최 및 주관하고 한국검인정교과서협회가 후원한 “디지털 시대, 정부와 교육출판기업의 바람직한 협력 관계 모색”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디지털 시대, 정부와 교육출판기업의 바람직한 협력 관계 모색" 컨퍼런스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육준수 기자
"디지털 시대, 정부와 교육출판기업의 바람직한 협력 관계 모색" 컨퍼런스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육준수 기자

이러닝 등 디지털 교육 수단이 주요해진 이 시대에, 교육 관련 주체들 간에는 어떤 새로운 관계설정이 필요할까? 이날 컨퍼런스는 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가기 위해, 각국의 사례를 살펴보며 “공공과 민간은 어떻게 협력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자리였다.

컨퍼런스의 강연은 호세 보르기노 IPA 국제출판협회 사무총장과 윌마 딥그론드 IPA 국제출판협회 교육출판포럼 의장, 자우메 비센스 IPA 국제출판협회 교육출판포럼 부의장, 노중일 비상교육그룹 해외전략사업부 총괄이 차례로 진행했다.

호세 보르기노 IPA 국제출판협회 사무총장. 사진 = 육준수 기자
호세 보르기노 IPA 국제출판협회 사무총장. 사진 = 육준수 기자

사회로는 유성권 한국출판인회의 대외협력 위원장이, 토론자로는 오옥태 디지털교과서협회 사무총장과 송재범 서울특별시 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 임걸 건국대 교육공학과 교수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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