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영도 소설가, 신간 “오버 더 초이스” 출간 기념 서울국제도서전 사인회 열어
[포토] 이영도 소설가, 신간 “오버 더 초이스” 출간 기념 서울국제도서전 사인회 열어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8.06.25 23: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영도 작가 신작 "오버 더 초이스". 사진 = 육준수 기자
이영도 작가 신작 "오버 더 초이스". 사진 = 육준수 기자

[뉴스페이퍼 = 육준수 기자] “드래곤 라자”와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등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이영도 소설가가 10년간의 긴 침묵을 깨고 신작 “오버 더 초이스”를 출간했다. 이를 기념하여 23일 서울국제도서전이 진행되고 있는 삼성코엑스 A홀의 F31 민음사(황금가지) 부스에는 특별프로그램 ‘여름, 첫책’의 일환으로 ‘이영도 작가사인회’가 마련됐다.

이영도 작가. 사진 = 육준수 기자
이영도 작가. 사진 = 육준수 기자
민음사 부스에 빼곡하게 줄을 선 독자들. 사진 = 육준수 기자
민음사 부스에 빼곡하게 줄을 선 독자들. 사진 = 육준수 기자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출신인 이영도 소설가는 1997년 판타지 장편소설 “드래곤 라자”를 하이텔에 연재하며 소설 집필을 시작했다. 당시 이영도 소설가는 ‘좀비(독자)를 부리는 네크로맨서(작가)’라는 별명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외의 장편소설 및 단편집으로는 “퓨처 워커”와 “폴라리스 랩소디”,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그림자 자국”, “오버 더 호라이즌”이 있다.

사인을 하고 있는 이영도 작가. 사진 = 육준수 기자
사인을 하고 있는 이영도 작가. 사진 = 육준수 기자

이영도 소설가의 신작 “오버 더 초이스”는 앞서 출간한 “오버 더 호라이즌”의 설정을 잇는 장편 소설로, 지난 3월 19일 인터넷 플랫폼 ‘브릿G’를 통해 최초 공개된 바 있다. 이날 부스에서 “오버 더 초이스”를 구입한 독자들은 이영도 소설가에게 사인을 받거나,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