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1회 서아책방 상장수여식, “감사의 마음 표현하는 자리 마련했어요!”
[포토] 제1회 서아책방 상장수여식, “감사의 마음 표현하는 자리 마련했어요!”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8.06.29 1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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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육준수 기자] 지난 27일 “서아책방”에서는 최두석 시인 출간기념회가 끝난 뒤, 서프라이즈 행사로 “제1회 서아책방 상장수여식”이 진행됐다.

새봄출판사 김새봄 대표. 사진 = 육준수 기자
새봄출판사 김새봄 대표. 사진 = 육준수 기자

수원시에 위치한 “서아책방”은 독자들에겐 좋은 책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예비 작가들에게는 창작공간과 강의 등을 진행하는 문학창작공간이다. 저명한 작가와 예술인들을 초청하여, 예술의 불모지와도 같은 수원의 “문학적 아이디어와 젊은 예술의 숨결을 불어넣는 문화아지트”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장수여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육준수 기자
상장수여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육준수 기자
상장수여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육준수 기자
상장수여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육준수 기자

새봄 출판사의 김새봄 대표는 “수원은 지방이라 서울과 다르게 ‘작가와의 만남’ 등의 행사가 많이 없다.”며 “저희는 이런 가운데 여기서 다양한 행사들을 해나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며 김 대표는 “이 과정에서 저희를 도와주신 많은 분들이 있어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상장수여식이라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서아책방 상장. 사진 = 이민우 기자
서아책방 상장. 사진 = 이민우 기자

이날 서아책방의 준비한 상장은 아차상에 최두석 시인, 개근상에 김혜민씨, 공로상에 뉴스페이퍼 육준수 기자, 선행상에 이은선 소설가가 수상했다.

예상치 못했던 깜짝 상장수여식에 현장에 참여한 청중들은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