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너겟 강화도 한디자인기획과 우리월드 발전적인 공연문화 위해 3사 업무협약 체결
(주)너겟 강화도 한디자인기획과 우리월드 발전적인 공연문화 위해 3사 업무협약 체결
  • 김현섭 기자
  • 승인 2018.07.1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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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너겟이 강화도 한디자인기획과 우리월드 간 3사 공동 업무혁약을 마쳤다.
한 디자인기획 윤광진 대표(왼쪽부터) 문은철 공연기회자, (주)너겟 오원숙 대표, 우리월드 조대훈 대표가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김현섭기자)
한 디자인기획 윤광진 대표(왼쪽부터) 문은철 공연기획자, (주)너겟 오원숙 대표, 우리월드 조대훈 대표가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김현섭기자)

 

[뉴스페이퍼 = 김현섭 기자] ㈜너겟 오원숙 대표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한 디자인기획 윤광진 대표, 우리월드 조대훈 대표와 공연기획 및 홍보에 대한 업무를 3사가 공동 협력해 추진키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 디자인 기획은 지역홍보 및 공연기획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앞으로 ㈜너겟의 언론과 영화제작사과 공연기획사인 우리월드가 공동으로 업무를 추진함으로서 각자의 전문성을 가지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 디자인 기획 윤광진 대표는 전문 사진작가로 윤광진 사진가의 사진이야기1,2 저자로서, 사진을 통해 홍보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 강의도 열심히 하고 있다. 윤광진 대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 찍기부터 전문 카메라를 활용하여 사진을 찍는 기술 등을 강화도에 위치한 초·중·고등학생들에게 강의를 함으로서 사진에 대한 흥미와 지역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 등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한 디자인 기획 문은철 공연기획자는 전)노찻사의 객원가수로 극단현장 배우 및 노래마을 사람들 멤버로 활동했고, 현재 전통가옥 미니어처 작가 겸 목수로도 지역에서 조용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강화도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전격 공연기획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공동 협력키로 한 우리월드 조대훈 대표는 색소폰 연주자로 이미 연예계에 잘 알려진 인물로 단국대학교 기악과, 워싱턴대학교 기악·작곡·지휘 등을 수학했고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기악성악, 이탈리아 베네치아 국립음악원 성악 오페라 연출, 파리국립 음악원 등을 연수했다.

전국 대학영화축제 영화음악부분 대상 및 일본과 국내의 다수 프로그램에 참여함은 물론, 국내 유명 뮤지션들의 음반작업과 세션에 참여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조대훈 대표는 국립국악단과 김덕수 사물패와 함께 국악과 재즈의 만남을 선보이는 등 다수의 작품을 기획하며 숱한 화제를 만들기도 했다.

업무협약 후 윤광진 대표는 “이번 3사의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창의적이고 독특한 기획을 만들어 나가기로 해서 다양한 작품과 기획을 통해 국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게 되었다.” 며“앞으로 강화도의 문화유산 및 특징을 살리는 기획으로 강화도 발전에 이바지할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히고 같은 회사 문은철 공연기획자는 “많은 사람들이 꼭 가보고 싶은 강화도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경험과 경력을 살려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우리월드 조대훈 대표는 “강화도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 어디라도 자신의 조그마한 능력이라도 필요한 곳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말했다.

㈜너겟의 오원숙 대표는 “최선을 다해 홍보를 쉬지 않겠다.” 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사의 창의적인 기획을 통해 좋은 문화공연과 국민들이 삶에 질을 높이고 휴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획들이 많이 만들어지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