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과 일본의 그림책 교류 현황 이야기한 ‘아시아 북페스티벌’
[포토] 한국과 일본의 그림책 교류 현황 이야기한 ‘아시아 북페스티벌’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8.08.2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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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중인 박찬수 이사 [사진 = 뉴스페이퍼]
설명 중인 박찬수 이사 [사진 = 뉴스페이퍼]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2018 ACC 아시아북페스티벌"이 8월 24일과 25일 양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진행된다. 북페스티벌을 맞아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된 가운데, 24일 오후에는 한국과 일본의 그림책 교류 현황을 알아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24일 오후 5시 30분 라이브러리 특별열람실에는 한림출판사의 박찬수 이사가 자리하여 그림책에 관심 있는 독자들과 한국과 일본의 그림책 교류 현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림출판사의 박찬수 이사는 한림출판사가 그림책을 국내에 소개하게 된 1988년의 상황과 일본과의 교류가 어떻게 이뤄졌는지를 설명했다. 한림출판사는 1963년 창립한 출판사로, 1988년 이후 현대판 단행본 그림책의 효시를 열었다고 평가 받는다. 다양한 단행본 그림책을 국내에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