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전도사로 활동에 나선 코타파 세미나 성료
균형전도사로 활동에 나선 코타파 세미나 성료
  • 김규용 기자
  • 승인 2018.09.1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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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전도사" 세미나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 코타파 제공)
"균형 전도사" 세미나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 코타파 제공)

 

[뉴스페이퍼 = 김규용 기자] ㈜코타파는 6일 최근 사람들이 신체 불균형으로 고통받는 이웃을 돕기 위하여 “인체 균형전도사”를 양성하는 아카데미를 역삼동에 위치한 본사 세미나실에서 열었다.

사람들은 누구나 매일 거울을 보며 자신의 얼굴을 관찰하지만 별 이상을 못 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람들은 평소 셀카를 찍으며 살짝 얼굴을 돌리거나 위에서 찍는 방법으로 대부분 자신의 모습을 찍는다. 정면의 얼굴 보다는 자신이 사진에 잘나오는 각도가 있어 자신만의 ‘얼짱’각도를 찾아서 찍는 것이다.

㈜코타파는 이러한 문제가 대부분 자신의 얼굴이 좌·우 대칭이 안 맞아서 생기는 현상이란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얼굴이 좌·우 비대칭인 경우 대부분 신체 불균형 문제까지도 안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최근 언론 발표에 따르면 일반인의 경우 90%정도가 신체 불균형상태라는 통계가 있다. 

또한, 신체 불균형은 통증 증상이나 근골격계 질환 등으로 나타날 수 있어서 문제의 심각성이 더하고 있다. 이러한 신체 불균형은 누구나 태어나는 출산과정에서부터 발생하며, 다리를 꼬고 앉거나, 한쪽으로 가방을 메고 다닌다거나,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싣고 서 있는 등 살아가면서 굳어진 생활습관 등의 이유로 만들어진 신체 불균형은 결국 통증이나 질환을 유발한다고 한다.

현대인들이 이러한 신체불균형 현상을 간파하고 ㈜코타파는 현대인의 신체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선 우선 자신의 신체 불균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한다고 한다.

얼굴이 좌·우 비대칭으로 보이며 골반이 틀어져 있는 문제는 신체 불균형 현상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만 바로잡아서는 해결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러한 신체 불균형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심각성을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알리는데 앞장을 선 기업이 바로 ㈜코타파이다.

㈜코타파는 균형전도사 양성교육을 통해 신체 불균형으로 일어나는 각종 질병과 건강관리법을 대중에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