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주북소리, 책과 함께 대화하는 '북큐레이션 소셜테이블'
[포토] 파주북소리, 책과 함께 대화하는 '북큐레이션 소셜테이블'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8.09.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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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다목적홀에서 북큐레이션 소셜테이블이 마련됐다 [사진 = 김상훈 기자]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다목적홀에서 북큐레이션 소셜테이블이 마련됐다 [사진 = 김상훈 기자]
파주북소리 2018의 일환으로 북큐레이션 소셜테이블이 진행됐다. 다섯 명의 큐레이터가 참여해, 이들과 함께 자신만의 책 지도를 완성해나가는 프로그램으로, 각각의 큐레이터의 '책지도'와 각 분야별 도서가 선보였다. 사진은 인문교양을 맡은 배소라 출판기획자와 역사 부문을 맡은 정명섭 작가의 책지도와 책이다. [사진 = 김상훈 기자]
파주북소리 2018의 일환으로 북큐레이션 소셜테이블이 진행됐다. 다섯 명의 큐레이터가 참여해, 이들과 함께 자신만의 책 지도를 완성해나가는 프로그램으로, 각각의 큐레이터의 '책지도'와 각 분야별 도서가 선보였다. 사진은 인문교양을 맡은 배소라 출판기획자와 역사 부문을 맡은 정명섭 작가의 책지도와 책이다. [사진 = 김상훈 기자]
큐레이터로는 조은희 굿즈 수집가가 함께하기도 했다. 조은희 수집가가 자신이 가져온 굿즈를 전시하고 있다 [사진 = 김상훈 기자]
큐레이터로는 조은희 굿즈 수집가가 함께하기도 했다. 조은희 수집가가 자신이 가져온 굿즈를 전시하고 있다 [사진 = 김상훈 기자]
파주북소리 2018을 찾은 시민들이 북큐레이션 소셜테이블에 앞서 행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 김상훈 기자]
파주북소리 2018을 찾은 시민들이 북큐레이션 소셜테이블에 앞서 행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 김상훈 기자]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국내 최대 책 축제 중 하나인 파주북소리 2018이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파주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진행됐다. 테마 전시, 작가와의 만남, 낭독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였으며, 15일에는 각 분야별 북 큐레이터와 만나 자신만의 '책지도'를 만들어보는 "북큐레이션 소셜테이블"이 진행됐다. 각 분야별 큐레이터로는 문학 소영현 문학평론가, 인문 교양 배소라 출판기획자, 역사 정명섭 작가, 만화 이대연 만화편집자, 굿즈 조은희 굿즈 수집가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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