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용택 작가와 함께한 파주북소리 2018, 자연과 함께하는 시 쓰기 이야기해
[포토] 김용택 작가와 함께한 파주북소리 2018, 자연과 함께하는 시 쓰기 이야기해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8.09.2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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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북소리 2018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 참여한 김용택 시인 [사진 = 김상훈 기자]
파주북소리 2018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 참여한 김용택 시인 [사진 = 김상훈 기자]
파주북소리 2018 김용택 시인과의 만남 자리에 많은 시민들이 자리했다. 주말을 맞아 자녀를 데리고 방문한 가족들이 김용택 시인의 강연을 듣고 있다 [사진 = 김상훈 기자]
파주북소리 2018 김용택 시인과의 만남 자리에 많은 시민들이 자리했다. 주말을 맞아 자녀를 데리고 방문한 가족들이 김용택 시인의 강연을 듣고 있다 [사진 = 김상훈 기자]
파주북소리 2018 김용택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 초등학생들이 자리하고 있다. 시인이 되고 싶다는 초등학생들의 말에 김용택 시인이 웃어보이고 있다 [사진 = 김상훈 기자]
파주북소리 2018 김용택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 초등학생들이 자리하고 있다. 시인이 되고 싶다는 초등학생들의 말에 김용택 시인이 웃어보이고 있다 [사진 = 김상훈 기자]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파주 출판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책 축제 파주북소리 2018이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됐다. 심포지엄, 공연, 타자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마련된 가운데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여러 차례 개최됐다.

16일 오후 1시에는 김용택 시인과 독자들이 만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이뤄졌다. 김용택 시인은 스물한 살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어 임실의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시를 써왔다. 섬진강 연작으로 유명하여 섬진강 시인으로 불린다. 2008년 교직을 정년 퇴임 이후 자연 속에서 살아오며, 자연과 호흡하는 시를 써왔다.

이날 행사에서 김용택 시인은 자연과 함께하며 시를 쓰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20여 명의 독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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