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8 제2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 빛낸 축하공연, 몽골 시인의 작품 모티브로 한 창작무용 선보여
[포토] ‘2018 제2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 빛낸 축하공연, 몽골 시인의 작품 모티브로 한 창작무용 선보여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8.11.08 1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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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육준수 기자] 지난 7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지하 2층 ACC 국제회의실에서는 “2018 제2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의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축하공연에서는 제1회 아시아문학상의 수상작가인 몽골의 시인 담딘수렌 우리앙카이의 시 ‘증언’을 모티브로 한 창작무용극 ‘시간의 흔적’이 공연됐다.

"2018 제2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 축하공연 '시간의 흔적'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육준수 기자
"2018 제2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 축하공연 '시간의 흔적'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육준수 기자
"2018 제2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 축하공연 '시간의 흔적'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육준수 기자
"2018 제2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 축하공연 '시간의 흔적'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육준수 기자
"2018 제2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 축하공연 '시간의 흔적'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육준수 기자
"2018 제2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 축하공연 '시간의 흔적'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육준수 기자
"2018 제2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 축하공연 '시간의 흔적'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육준수 기자
"2018 제2회 아시아문학페스티벌" 축하공연 '시간의 흔적'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육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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