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재인, 문희상, 이해찬, 박원순... 故 김윤수 전 창비 발행인 빈소에 놓인 화환들
[포토] 문재인, 문희상, 이해찬, 박원순... 故 김윤수 전 창비 발행인 빈소에 놓인 화환들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8.12.0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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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육준수 기자] 故 김윤수 전 창비 발행인이 지난 11월 29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이에 정치계와 문화예술계의 일부 인사들은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 근조 화환 및 깃발을 보내왔다.

김윤수 전 창비 발행인의 빈소에 놓인 화환들. 사진 = 육준수 기자
김윤수 전 창비 발행인의 빈소에 놓인 화환들. 사진 = 육준수 기자

 

김윤수 전 창비 발행인의 빈소에 놓인 화환들. 사진 = 육준수 기자
김윤수 전 창비 발행인의 빈소에 놓인 화환들. 사진 = 육준수 기자
김윤수 전 창비 발행인의 빈소에 놓인 화환들. 사진 = 육준수 기자
김윤수 전 창비 발행인의 빈소에 놓인 화환들. 사진 = 육준수 기자

정치계에서는 문재인 대통령부터 문희상 국회의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에까지 이르는 많은 정치인들이 화환과 깃발을 보냈다. 이들은 모두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던 사람들이다. 또한 故 김윤수 전 창비 발행인은 71년도에 유신독재에 반대하는 지식인 30인 서명에 참여하고, 75년도에는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구속되는 등 민주화운동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그렇기에 정치인들이 故 김윤수 전 창비 발행인에게 화환을 보낸 것은 더욱 뜻깊게 보인다.

또한 문화예술계에서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강일우 창비 대표이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박종관 위원장, 각 지역 민예총과 문화재단의 대표 등이 화환을 보내왔다. 故 김윤수씨는 창비에서 오래도록 발행인을 지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김윤수 전 창비 발행인의 빈소에 놓인 화환들. 사진 = 육준수 기자
김윤수 전 창비 발행인의 빈소에 놓인 화환들. 사진 = 육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