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도서정가제가 지역서점에 미친 영향 살펴보는 토론회 개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도서정가제가 지역서점에 미친 영향 살펴보는 토론회 개최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8.12.0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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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 이하 진흥원)은  12월 6일(목) 오후 3시, 르호봇 신촌 비즈니스센터에서 “도서정가제가 지역서점에 미친 영향을 진단하기 위한 열린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개정 도서정가제 4년 시행을 맞이하여 도서정가제가 지역서점에 미친 영향은 무엇이며, 향후 과제는 무엇인가에 대해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사회는 이상현 센터장(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진행하며, 토론자로는 홍성우 상무(풀빛출판사), 김승일 기자(독서신문), 이종복 대표(한길서적), 정성훈 대표(북션)가 참여한다.

토론 내용은 ‘지역서점을 포함한 출판유통계는 도서정가제의 시행 이후 어떠한 변화를 겪었나, '지역서점에 있어 도서정가제란 제도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도서정가제에 대한 출판유통계와 소비자의 인식차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가', '향후 지역서점을 위해 도서정가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가’ 등 총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토론자와 관객이 소통할 수 있는 열린 토론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서점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행사의 사전신청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kpipa.or.kr)에서 가능하다.

행사 포스터 [사진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제공]
행사 포스터 [사진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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