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저녁은 시민과 작가가 낭독하는 날! 2016 수요 낭독 공감
매주 수요일 저녁은 시민과 작가가 낭독하는 날! 2016 수요 낭독 공감
  • 성슬기 기자
  • 승인 2016.04.20 15:08
  • 댓글 0
  • 조회수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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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성슬기 기자] 문학인들이 서점에서 시민들과 함께 문학작품을 읽고 소통하는 2016년 수요낭독공감이 시작된다.

수요낭독공감은 대산문화재단과 교보문고, 서울시가 공동주최하며 4월 행사는 한국작가회의와 한국문인협회 주관으로 4월 20일과 4월 27일 두 차례에 걸쳐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에서 개최된다.

4월 낭독공감은 20일부터 시작된다. 4월 20일 오후 7시 한국작가회의 김수우, 송경동, 이덕규 시인이 참가하는 “나는 재앙이 아니라 평화를 노래하기 위해 세상에 왔다“가 진행됐으며, 오는 4월 27일 오후 4시에는 한국문인협회 장충열 시인과 정목일 수필가가 참가하는 ”문학과 인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예창작학회 등 대표적인 문학단체들이 주관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소통한다.

낭독공감은 4월 20일(수) 시작되어 오는 12월 21일(수)까지 매주 수요일(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daesan.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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