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 신진 작가 찾는다" 제4회 수림문학상, 오는 6월 30일까지
"장편소설 신진 작가 찾는다" 제4회 수림문학상, 오는 6월 30일까지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6.04.23 20:05
  • 댓글 0
  • 조회수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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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수림문화재단과 연합뉴스가 공동으로 제정한 '수림문학상'이 우수 작가를 찾는다. 4회 째를 맞이하는 수림문학상은 국내 장편소설 분야의 신진작가를 발굴하고자 제정되었다.

1회는 최홍훈의 "훌리컨 K", 2회는 장강명의 "열광금지, 에바로드"가 수상했으나 3회에서는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

응모 부문은 장편소설로, 분량은 200자 원고지 800장 이상이다. 신인 및 등단 10년차 미만의 기성 작가가 응모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은 3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접수는 인터넷과 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우편 접수 시에는 (03143)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길 25 연합뉴스 출판부 수림문학상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

당선작은 8월 중 발표되며, 단행본 출간 및 시상식은 10월에 있을 예정이다.

문의는 홈페이지(http://www.yonhapnews.co.kr/munhak/) 및 전화(02-398-3591)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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