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도서 서평단 '붘어(BOOKER)' 1기 모집... 도서 증정 등 다양한 혜택 주어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도서 서평단 '붘어(BOOKER)' 1기 모집... 도서 증정 등 다양한 혜택 주어져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9.01.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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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문학나눔 도서를 읽고 책에 대해 소개할 서평단 '붘어(BOOKER)' 1기를 모집한다. 서평단에 선정된 사람에게는 서평 진행 도서 8권이 증정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활동 인증서와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문학나눔 도서 심의 참관 기회가 부여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의 일환으로 향유 활성화 프로그램인 '문학 더 나눔'을 준비했다. 2019년 '문학 더 나눔'은 "책의 입장도 생각해 봐"라는 슬로건 아래 '책의 입장'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평단 '붘어(BOOKER)'는 책의 입장 대변인으로서 독서 후 책의 입장, 책이 말하고 싶은 내용(서평)에 대해서 대중들에게 소개해주는 역할을 맡게 된다. 

서평단 '붘어(BOOKER)'에 선정된 사람은 매주 목요일마다 최소 1000자 이상의 서평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해야 하며, 월 1회 오프라인 독서 모임에 참여해야 한다.

활동 혜택으로는 서평 진행 도서 증정,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활동 인증서, 문학나눔 도서 심의 참관 기회 부여, 소정의 활동비 등이 제공된다.

모집 인원은 시 부문 6명, 수필 부문 6명, 아동·청소년 부문 6명, 소설·희곡·평론 부문 6명 등 총 24명이며 지원은 오는 1월 23일 오후 1시까지 신청서 웹페이지(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주 1회 서평 작성 및 월 1회 오프라인 독서 모임 참여가 가능하며, 책을 좋아하고 SNS 계정을 보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평단 '붘어(BOOKER)'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2-877-5405) 또는 이메일(munhaknanum@gmail.com)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문학나눔 포스터
문학나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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