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립중앙도서관, 새해 소망을 담은 신년 '민속음악회' 개최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새해 소망을 담은 신년 '민속음악회' 개최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9.01.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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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소리꾼 박인혜씨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판소리 1위 춘향가 중 '사랑가'를 열창하고 있다.
젊은 소리꾼 박인혜씨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판소리 1위 춘향가 중 '사랑가'를 열창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은 18일(금) 오후 3시 본관 1층 열린마당에서 "민속음악연구의 개척자, 이보형 기증자료展" 전시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해설이 있는 민속음악회' 그 첫 번째 행사, 판소리 감상회 '박인혜의 판소리 읽어주는 여자: 2019년 우리의 바람'을 열었다. 100여 명이 넘는 시민들이 자리한 가운데 박인혜 씨가 춘향가를 열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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