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라이머 바라보며 두 눈 동그랗게 뜨고 갑자기 ‘버럭’한 까닭은? 침상 위에서 꿀떨어지는 눈빛 교환하더니...
안현모, 라이머 바라보며 두 눈 동그랗게 뜨고 갑자기 ‘버럭’한 까닭은? 침상 위에서 꿀떨어지는 눈빛 교환하더니...
  • 정근우
  • 승인 2019.01.22 10: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스비에스
에스비에스

 

[뉴스페이퍼=정근우 기자]‘동상이몽’에서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티격태격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에스비에스 '동상이몽-너는내운명'에서는 라이머 안현모 부부의 달달한 신혼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라이머는 새벽까지 식탁 위에서 공부하는 아내 안현모를 위해 음식솜씨를 발휘했다. 새벽에 무슨 요리냐며 투덜댔던 안현모는 남편이 준비한 음식을 맛보고 금세 풀어졌고, 급기야 사랑스러운 눈빛을 건네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부러움을 샀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은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계속됐다. 새벽 네 시가 넘어서야 침대에 누운 안현모 라이머 부부. 둘은 침대 위에서 꼭 붙은 채 서로를 바라보며 한동안 애정넘치는 눈빛을 교환했다. 그런데 라이머가 갑자기 아내를 향해 “텔레비전을 봐도 되냐?”고 물었고, 이에 안현모는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선 “지금 텔레비전을 보본다고?”라며 버럭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결국 안현모는 텔레비전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 ‘귀마개’를 착용하고 잠에 들어야 했고, 이에 라이머는 아내가 신경이 쓰였는지 볼에 뽀뽀를 하는 등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뉴스페이퍼, NEWSPA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