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 민낯에도 굴욕없는 아리따운 용모 ‘술렁’...잠에서 깨자마자 남편의 백허그에 ‘화들짝’...
국가비, 민낯에도 굴욕없는 아리따운 용모 ‘술렁’...잠에서 깨자마자 남편의 백허그에 ‘화들짝’...
  • 정근우
  • 승인 2019.01.2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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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조선
티비조선

 

[뉴스페이퍼=정근우 기자]‘아내의맛’에서 국가비 조쉬 부부가 달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22일 재방송된 티비조선 ‘아내의맛’에서 국가비 조쉬 부부가 새해를 맞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국가비는 새해를 맞아 남편에게 떡만둣국을 끓여주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분주히 움직였다. 

음식을 만들기 위해 부엌으로 나온 국가비는 막 잠에서 깬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아리따운 용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남편 조쉬는 아내와 백허그로 아침인사를 나누며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아내의맛’ 출연진들은 “어머어머”라며 부러워하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국가비가 만든 떡국으로 즐거운 아침식사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