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련, 천우빈 때문에 득음할 뻔?… '못생김 릴레이'
이수련, 천우빈 때문에 득음할 뻔?… '못생김 릴레이'
  • 정근우 기자
  • 승인 2019.01.2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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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이수련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출처=이수련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페이퍼=정근우 기자] 이수련이 드라마 작품 중 한 모습을 캡처에 올렸다.

최근 이수련은 자신의 SNS에 "천우빈 너어어~ 덕분에 득음할 뻔"이라며 #으르렁으르렁 #최팀장 #못생김릴레이 등을 해시태그로 남겼다.

이수련이 공개한 장면은 황후의 쿠키를 바꿔치기한 혐의로 이수련이 감옥에 들어가된 장면으로 보여진다. 황궁 감옥에 들어가 있는 그와 이를 지켜보는 천우빈의 모습이 함께 보여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이수련은 23일 SBS와의 인터뷰에서 경호원을 맡았던 당시에 소회를 언급했다.

청와대 1호 여성 경호관으로 10년 동안 대통령과 해외 귀빈들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경호를 맡았던 일을 언급하며 "경호관으로 살아가는 동안 무척 명예롭고 의미 있었다"고 했다.

또한 최근에 촬영한 장면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태후가 천우빈에게 단추 소재를 물었던 장면에서 단추를 떨어뜨려 "죄송합니다. 떨어트렸습니다"라는 대사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