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문화재단 청운도서관, 프랑스 그림책 작가 '벵자맹 쇼' 내한 강연 연다
종로문화재단 청운도서관, 프랑스 그림책 작가 '벵자맹 쇼' 내한 강연 연다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9.01.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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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자맹 쇼의 '아기곰의 가출'.
벵자맹 쇼의 '아기곰의 가출'.

종로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운문학도서관은 오는 1월 3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프랑스 그림책 작가 '벵자맹 쇼'의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벵자맹 쇼는 프랑스 작가로 20여 개 언어로 작품이 번역된 바 있다. 국내에서는 "곰의 노래"와 "아기 곰의 여행", "아기 곰과 서커스", "아기 곰의 가출" 등의 아기 곰 시리즈와 "빗방울 공주", "알몸으로 학교 간 날" 등의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연에서 벵자맹 쇼는 그동안 작업했던 60여종의 그림책을 소개하고 아동 그림책 작가로서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장소는 청운문학도서관 한옥 세미나실이며 대상은  벵자맹 쇼 작가와 그림책에 관심 있는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종로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전화(070-4680-4032~3)를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