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인협회, 신임 이사장으로 이광복 소설가 선임
한국문인협회, 신임 이사장으로 이광복 소설가 선임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9.01.2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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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복 소설가 [사진 = 한국문인협회 제공]
이광복 소설가 [사진 = 한국문인협회 제공]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는 1월 26일 제27대 임원선거를 통해 이광복 소설가를 새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이광복 소설가는 1977년  "현대문학"으로 데뷔했으며, 저서로는 장편소설 "풍랑의 도시", "목신의 마을", "폭설", "삼국지"(전8권), "불멸의 혼- 계백", "황금의 후예" 등이 있다. 

제7회 동포문학상, 제20회 한국소설문학상, 제14회 조연현문학상, 제28회 PEN문학상, 제14회 들소리문학상 대상, 익재문학상,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광복 소설가와 동반 당선된 부이사장은 노창수, 이혜선, 정성수, 권갑하, 김호운, 최원현, 하청호 등이며, 신구 이사장 이취임식은 2월중에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