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서아책방, 2019 조선일보 문학평론 당선자와 함께하는 자리 마련한다
수원 서아책방, 2019 조선일보 문학평론 당선자와 함께하는 자리 마련한다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9.02.0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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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책방 '신춘문예 특집' 행사 포스터. 사진 제공 = 서아책방
서아책방 '신춘문예 특집' 행사 포스터. 사진 제공 = 서아책방

수원에서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동네서점 ‘서아책방’은 오는 ‘2019년 신춘문예 당선자’와 만나는 ‘신춘문예 특집’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초청 작가는 2019년 조선일보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된 최선영 문학평론가이다. 최선영 평론가는 조선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너'에서 '너들'로, '광주'를 되불러오기-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발표하여 작가로 데뷔했다.

행사는 오는 2월 9일 저녁 5시에 시작되어 약 두 시간 가량 진행된다. 1부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으며, 2부 ‘작가에게 묻고 답하기’에서는 작가에게 궁금한 점들을 질문할 수 있다.

행사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나 신청링크(클릭)를 통해 사전에 신청해야 한다.

최서아 서아책방 대표는 “일 년 가까이 문학을 테마로 한 지역문화행사를 개최해온 서아책방이 이번에는 ‘신춘문예 특집’을 준비했다.”며 올해 막 데뷔한 신춘문예 당선자와 문학지망생들의 만남이 “문학에 대한 열망을 가슴에 품은 수많은 문학도들에게 다시 한 번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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