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오는 19일 청년활동공간 ‘원미청정구역’ 개소식 연다
부천시, 오는 19일 청년활동공간 ‘원미청정구역’ 개소식 연다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9.02.0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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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활동공간 '원미청정구역' 개소식.
청년활동공간 '원미청정구역' 개소식.

부천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원미도서관에서 청년 활동공간 ‘원미청(년)정(점)구역’ 개소식을 진행한다.  

원미청정구역은 부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 공공도서관 특성화서비스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원미도서관 3층에 조성한 청년활동공간(창작공간)이다. 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체험실과 작업실, 부엌,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개소식에서는 장덕천 시장과 청년, 내빈이 함께하는 현판식을 시작으로 청년연주단의 현악 4중주 공연, 일자리 상담, 청년에게 말 걸기 등 청년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일정이 준비되어 있다. 이밖에도 드론 기술 및 활용, 3D펜 아티스트 과정, 패션디자인 가죽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관할 수 있다.

원미청정구역 개소식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나, 개소식 프로그램에는 사전 신청을 해야 참가할 수 있다. 참가문의는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링크클릭)나 원미도서관 독서진흥팀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