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지지율] 더불어민주당 38.9%, 자유한국당-28.9%, 바른미래당-6.8%, 정의당-6.2%, 민주평화당-2.9%, 무당층-14.4%
[정당 지지율] 더불어민주당 38.9%, 자유한국당-28.9%, 바른미래당-6.8%, 정의당-6.2%, 민주평화당-2.9%, 무당층-14.4%
  • 정근우
  • 승인 2019.02.1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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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층 감소세 이어지며 민주당·한국당 등 정의당 제외 모든 정당 나란히 상승

-민주당, 3주 동안 이어진 내림세 멈추고 소폭 반등. 호남·서울, 40대·30대·60대이상, 진보층 결집, 충청·TK, 20대·50대는 이탈

-한국당, 황 전 총리 입당으로 당권경쟁 본격화된 1월3주차부터 4주 연속 상승, 20%대 후반 강세 지속. TK·PK·충청, 20대·30대·60대이상 결집, 서울, 40대·50대는 이탈

-바른미래당, 수도권·중도층 소폭 결집하며 상승, 주간집계 기준 작년 6·13지방선거 직전 5월4주차 이후 8개월 만에 처음으로 정의당 앞서

-정의당, 영남·진보층 이탈하며 2주 연속 하락, 바른미래당에 뒤져

-민주평화당, 소폭 상승하며 2%대 유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의뢰로 2월 7일(목)과 8일(금) 이틀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2,16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7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2월 1주차 주간집계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는 무당층이 감소한 가운데, 민주당과 한국당 등 정의당을 제외한 모든 정당이 소폭 상승했는데, 먼저 더불어민주당은 1주일 전 1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오른 38.9%를 기록, 지난 3주 동안 이어진 내림세가 멈추고 소폭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호남과 서울, 40대와 30대, 60대 이상, 진보층에서 상승한 반면, 충청권과 대구·경북(TK), 20대와 50대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 역시 1.5%p 오른 28.9%로 황교안 전 총리의 입당으로 당권 경쟁이 본격화된 1월 3주차부터 4주 연속 상승, 20%대 후반의 강세가 이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TK와 부산·울산·경남(PK), 충청권, 20대와 30대, 60대 이상에서 오른 반면, 서울, 40대와 50대에서는 내렸다.

수도권과 중도층에서 소폭 결집한 바른미래당 또한 0.5%p 오른 6.8%로 주간집계 기준 작년 6·13 지방선거 직전 5월 4주차(바 6.7%, 정 4.8%) 이후 8개월 만에 처음으로 정의당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영남과 진보층에서 이탈한 정의당은 1.0%p 내린 6.2%로 2주 연속 하락하며 바른미래당에 뒤졌고, 민주평화당은 0.4%p 오른 2.9%를 기록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4%p 내린 1.9%, 무당층(없음·잘모름)은 1.7%p 감소한 14.4%로 집계됐다.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일) 일간집계에서 38.7%를 기록한 후, 설 연휴 직후인 7일(목)에는 37.8%로 내렸다가, 8일(금)에는 38.9%로 상승하며, 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8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1주일 전 1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오른 38.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8.0%p, 49.4%→57.4%), 서울(▲2.1%p, 38.1%→40.2%), 연령별로는 40대(▲10.1%p, 43.6%→53.7%), 60대 이상(▲1.9%p, 24.4%→26.3%), 30대(▲1.3%p, 49.8%→51.1%), 직업별로는 무직(▲7.7%p, 27.3%→35.0%), 자영업(▲6.0%p, 30.1%→36.1%), 사무직(▲4.0%p, 47.4%→51.4%),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9%p, 60.3%→65.2%)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6.4%p, 39.0%→32.6%)과 대구·경북(▼2.1%p, 26.9%→24.8%), 20대(▼6.8%p, 42.2%→35.4%)와 50대(▼3.4%p, 37.0%→33.6%), 학생(▼9.2%p, 41.7%→32.5%)과 노동직(▼6.2%p, 37.2%→31.0%), 가정주부(▼3.0%p, 34.1%→31.1%)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일) 일간집계에서 25.7%를 기록한 후, 설 연휴 직후인 7일(목)에는 29.7%로 올라 30%에 근접했으나, 지만원 5·18 北 개입설 논란, 유영하 변호사의 황교안 전 총리 관련 발언 논란이 있었던 8일(금)에는 28.9%로 하락, 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8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1주일 전 1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1.5%p 오른 28.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0.5%p, 38.0%→48.5%), 대전·세종·충청(▲4.0%p, 25.9%→29.9%), 부산·울산·경남(▲2.1%p, 36.5%→38.6%), 연령별로는 20대(▲7.7%p, 14.5%→22.2%), 30대(▲3.6%p, 17.0%→20.6%), 60대 이상(▲3.0%p, 42.1%→45.1%), 직업별로는 학생(▲10.5%p, 12.7%→23.2%), 노동직(▲5.1%p, 28.6%→33.7%), 가정주부(▲4.9%p, 30.5%→35.4%), 무직(▲1.4%p, 33.8%→35.2%),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 성향의 ‘모름/무응답’ 유보층(▲3.3%p, 25.5%→28.8%)에서 상승한 반면, 서울(▼1.4%p, 26.9%→25.5%), 40대(▼6.0%p, 23.0%→17.0%)와 50대(▼1.0%p, 33.1%→32.1%), 사무직(▼3.4%p, 21.6%→18.2%)과 자영업(▼1.6%p, 39.1%→37.5%)에서는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일) 일간집계에서 5.5%를 기록한 후, 설 연휴 직후인 7일(목)에는 6.8%로 올랐고, 8일(금)에도 6.8%로 전일과 동률을 유지하며, 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8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1주일 전 1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6.8%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1.8%p, 5.4%→7.2%), 서울(▲1.0%p, 7.4%→8.4%), 연령별로는 40대(▲3.4%p, 4.8%→8.2%), 50대(▲1.8%p, 4.8%→6.6%), 20대(▲1.5%p, 6.1%→7.6%), 직업별로는 사무직(▲4.4%p, 5.4%→9.8%),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9%p, 8.8%→10.7%)에서 상승한 반면, 광주·전라(▼2.0%p, 8.1%→6.1%)와 대전·세종·충청(▼1.7%p, 6.2%→4.5%), 60대 이상(▼3.0%p, 8.4%→5.4%), 무직(▼4.1%p, 6.0%→1.9%)과 가정주부(▼1.3%p, 5.8%→4.5%), 보수층(▼2.1%p, 6.6%→4.5%)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일) 일간집계에서 8.1%를 기록한 후, 설 연휴 직후인 7일(목)에는 6.5%로 내렸고, 8일(금)에도 6.2%로 하락하며, 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8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1주일 전 1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1.0%p 내린 6.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2.9%p, 6.4%→3.5%), 대구·경북(▼2.8%p, 5.1%→2.3%), 광주·전라(▼1.4%p, 7.4%→6.0%), 서울(▼1.2%p, 7.8%→6.6%), 연령별로는 40대(▼4.9%p, 11.2%→6.3%), 60대 이상(▼1.1%p, 4.3%→3.2%), 직업별로는 사무직(▼3.4%p, 9.7%→6.3%), 노동직(▼2.0%p, 8.8%→6.8%),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2%p, 13.4%→9.2%)에서 주로 하락했다. 대전·세종·충청(▲1.7%p, 6.3%→8.0%), 50대(▲1.3%p, 6.8%→8.1%), 중도층(▲1.4%p, 6.5%→7.9%)에서는 소폭 상승했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일) 일간집계에서 2.6%를 기록한 후, 설 연휴 직후인 7일(목)에는 2.3%로 내렸다가, 8일(금)에는 2.9%로 상승하며, 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8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1주일 전 1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오른 2.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3.4%p, 0.6%→4.0%), 광주·전라(▲2.4%p, 5.2%→7.6%), 직업별로는 학생(▲3.8%p, 3.0%→6.8%), 가정주부(▲1.7%p, 2.2%→3.9%),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0%p, 0.6%→2.6%)에서 주로 상승했다. 자영업(▼2.1%p, 3.8%→1.7%)에서는 하락했다.

무당층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일) 일간집계에서 16.5%를 기록한 후, 설 연휴 직후인 7일(목)에는 14.8%로 감소한 데 이어, 8일(금)에도 14.4%로 줄어들며, 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8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1주일 전 1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1.7%p 감소한 14.4%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6.4%p, 17.6%→11.2%), 대구·경북(▼5.8%p, 18.2%→12.4%), 부산·울산·경남(▼2.8%p, 17.0%→14.2%), 경기·인천(▼1.5%p, 14.6%→13.1%), 연령별로는 30대(▼6.1%p, 15.6%→9.5%), 40대(▼1.8%p, 12.5%→10.7%), 직업별로는 학생(▼4.3%p, 26.0%→21.7%), 가정주부(▼2.0%p, 18.2%→16.2%), 무직(▼1.7%p, 22.8%→21.1%), 자영업(▼1.5%p, 12.6%→11.1%), 사무직(▼1.0%p, 13.6%→12.6%),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 성향의 ‘모름/무응답’ 유보층(▼4.9%p, 35.6%→30.7%)과 중도층(▼4.4%p, 18.0%→13.6%)을 중심으로 감소했다. 대전·세종·충청(▲3.6%p, 16.7%→20.3%)과 노동직(▲2.8%p, 11.9%→14.7%), 보수층(▲2.4%p, 8.5%→10.9%)에서는 증가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2월 7일(목)과 8일(금) 이틀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2,16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7명이 응답을 완료, 6.8%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기타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자세히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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