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커피를 만나는 시간, 젊은 시인들 낭독회 열어
시와 커피를 만나는 시간, 젊은 시인들 낭독회 열어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6.05.19 19:55
  • 댓글 0
  • 조회수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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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카페 빈브라더스와 민음사가 젊은 시인이 참여하는 낭독회 행사를 연다. 5월 24일 저녁 7시 30분부터 빈브라더스 강남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김상혁 시인과 성동혁 시인이 낭독회에 참가한다.

김상혁 시인은 2009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으로 데뷔했으며 저서로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가 있다. 성동혁 시인은 2011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으로 데뷔, 저서로 시집 "6"이 있다.

사회는 서효인 시인이 맡으며, 낭독회 외에도 "길 위에서"를 주제로 신작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http://minumsa.com/event/27140/)를 통해 5월 23일까지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 5천원이다. 참가자에게는 시인의 시집이 배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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