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 3월 8일부터 ‘문학수의 클래식 인문학’ 강좌 운영  
은평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 3월 8일부터 ‘문학수의 클래식 인문학’ 강좌 운영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9.02.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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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포스터
행사 포스터

은평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관장:신남희)에서 오는 3월부터 상반기 교양강좌로 '문학수 기자의 클래식 인문학' 강좌가 열린다. 

3월 8일부터 4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7시30분, 총 8강으로 열리는 이번 클래식 인문학 강좌는 클래식 음악 애호가이자 경향신문에서 음악 담당 선임기자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문학수 기자가 강연자로 나선다. 

문학수 기자의 저서로는 '아다지오 소스테누토', '더 클래식' 시리즈 등이 있다. 이번 강연에서 문학수 기자는 클래식 음악을 둘러싼 당대의 사회와 문화, 음악가의 삶을 함께 조명하며 클래식이라 불리는 서양음악과 음악가의 생애 ‘음악의 맥락’을 중심으로 당대의 문화사를 들려줄 예정이다. 

‘혁명의 시대가 선택한 음악가 베토벤’ ‘고독한 방랑자 슈베르트’ ‘브람스와 구스타프 말러’ 그리고 프랑스 음악과 예술가들까지 이번 강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행사에 관한 문의 및 신청은 구산동도서관마을 홈페이지(http://www.gsvlib.or.kr), 전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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