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순 시인 시산문 "않아는 이렇게 말했다" 낭독의 밤
김혜순 시인 시산문 "않아는 이렇게 말했다" 낭독의 밤
  • 성슬기 기자
  • 승인 2016.06.06 20:22
  • 댓글 0
  • 조회수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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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성슬기 기자] 출판사 문학동네가 주최하는 김혜순 시인 시산문 "않아는 이렇게 말했다" 낭독의 밤 행사가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 상수동 이리카페에서 진행된다.

김혜순 시인은 79년 문학과 지성에 시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김수영 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미당 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저서로 "죽음의 자서전", "피어라 돼지", "나의 우파니샤드 서울" 등이 있다.

"않아는 이렇게 말했다"는 시와 산문 두 장르에 걸쳐지는 시산문 179편이 수록된 책이다. 

낭독의 밤 행사 참가 신청은 알라딘, YES24, 인터파크 등 인터넷 서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6월 19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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