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혜민 스님 북잼콘서트’ 오는 4월 5일 진행
인터파크, ‘혜민 스님 북잼콘서트’ 오는 4월 5일 진행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9.03.12 18: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가 22번째 북잼콘서트로 3년 만에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을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 혜민 스님과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오는 4월 5일(금) 오후 7시 30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혜민 스님 북잼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북잼콘서트의 강연을 맡은 혜민스님은 특유의 편안하고 따뜻한 소통법으로 현대인들의 힐링멘토로 불린다. 이번 콘서트에서 복잡하고 소란한 세상 속 나 자신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나에게로 돌아가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인터파크는 혜민 스님의 강연 외에도 북잼콘서트를 찾은 관객들을 위한 힐링의 시간을 마련했다. 강연 후 혜민 스님과 함께 하는 명상의 시간을 비롯해 위로와 용기를 나누는 고민상담 Q&A 코너, 사인회를 준비했다. 이 외에도 한국 최초의 아카펠라 그룹 ‘솔리스츠(Solists)’도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하모니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혜민 스님의 북잼콘서트 티켓가는 R석 3만 5천 원, A석 3만 원이며,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또 콘서트 참석자 전원에게는 일러스트 포장지와 혜민 스님의 낭독 오디오북 CD를 증정하며, 티켓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혜민 스님 애장품 럭키백을 선물한다.

한편, 책을 통한 어울림을 의미하는 북잼(BOOK JAM)은 저자와 독자의 소통을 돕고자 인터파크가 기획한 스페셜 문화공연이다. 콘서트·토크·플레이 등 다양한 형식으로 독자를 만나고 있다.

행사 포스터
행사 포스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