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장유도서관, 7인의 작가 함께하는 릴레이 강연 연다
김해 장유도서관, 7인의 작가 함께하는 릴레이 강연 연다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9.03.1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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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장유도서관 강연 포스터. 사진 = 장유도서관
김해 장유도서관 강연 포스터. 사진 = 장유도서관

김해 장유도서관(관장 차미옥)은 오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일곱 명의 작가가 릴레이로 강연을 진행하는 '7인 7색 지역작가 삶, 창작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김해지역 출신, 혹은 김해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 7명이 참여한다. 강연에서 이들은 김해의 문화와 자신의 창작 경험, 작품의 모티브, 그밖에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

참여 작가와 주제는 강미정의 '그 사이에 대해 생각할 때', 조말선의 '여섯 번 째 감각의 시', 김륭의 '원숭이의 원숭이', 김용권의 '감탄과 탄식의 소리 아, 흠', 금동건의 '환경미화원은 내 운명', 양민주의 '아버지의 구두', 김참의 '빵집을 비추는 볼록거울'이다.

행사는 장유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를 대상으로는 작가도서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가는 김해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나 전화(055-330-7463)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