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도서관, 3월 맞이하여 유럽에 대한 글로벌 인문학 강연 진행해
수원 영통도서관, 3월 맞이하여 유럽에 대한 글로벌 인문학 강연 진행해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9.03.1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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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도서관은 3월 20일과 27일 오후 7시 '2019 글로벌 인문학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인문학 여행 - 유럽편"을 진행한다.

이번 인문학 여행에는 여행작가 태원준이 강사로 나서 20일에는 ‘유럽의 숨은 보석, 발칸반도’를, 27일에는 ‘유럽 소도시 기행’을 주제로 강연한다.

태원준 여행작가는 경희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신문방송학을 전공했고, 현재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BS "세계테마기행," KBS "강연 100℃", "TV, 책을 말하다", NGC "마이 트래블 라이프" 등의 TV 프로그램은 물론 "푸른 밤, 종현입니다",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김영철의 펀펀투데이" 등 라디오 프로그램의 여행 패널로도 활동했다.

2012년에는 어머니의 환갑을 맞아 어머니와 함께 아시아, 북아프리카, 유럽, 북중미, 남미를 여행하고 525일간의 일정을 여행서로 펴냈다. 저서로는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엄마, 일단 가고 봅시다!" 등이 있다.

강연은 중학생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영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마감 시까지 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031-228-475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