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아도 너무 닮았는데 자매라 해도 믿겠어…붕어빵 외모의 다정한 모녀 투샷 화재
닮아도 너무 닮았는데 자매라 해도 믿겠어…붕어빵 외모의 다정한 모녀 투샷 화재
  • 정근우
  • 승인 2019.03.1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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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외모의 다정한 모녀 투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율희 SNS
붕어빵 외모의 다정한 모녀 투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율희 SNS

걸그룹 라붐의 전 멤버 율희가 부산 여행 중인 근황을 알렸다.

율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와 함께 단란한 한때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붕어빵 외모의 다정한 모녀 투샷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 여행 중인 듯 어묵을 한 손에 든 사진과 함께올린 ‘마미랑 커플룩’이라는 제하의 게시물에서 엄마와 함께한 율희의 모습은 너무나 닮아 자매라 해도 믿을 정도였다.

이 게시물에서 팬들은 “와 입술 진짜 똑같이 생겼다”, “어머니가 젊어보이신다 친구같아 ㅎㅎㅎㅎ 살림남 잘보고 있어요”, "솔찌키 재율이 엄마랑 할머니 아니죠 작은누나랑 큰누나죠" 라는 등의 글을 남기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다른 팬들은 “다 이쁜 이유가 있으셧네요 어머니랑 판박이세요ㅎ 글구(그리고) 항상 살림남 젬나게(재미나게) 보고 있어용 짱이네 가족 응원하께요~~!”라는 글을 남겼고, 또 다른 팬도 “엄마가 아니라 자매 같앙~~ 두분 다 너무 예쁘셔요ㅠㅠㅠ”라며 부러움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