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9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지역주관처 10곳 선정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9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지역주관처 10곳 선정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9.03.2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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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활동 사진
2018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활동 사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 이하 진흥원)은 2019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지역주관처 10곳을 선정·발표했다.

올해로 6년째인‘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은 50대 이상 (예비)실버세대가 문화복지 재능기부자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찾아가 책·독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소통하는 문화 나눔 사업이다.

도서관 및 민간 비영리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 사업에 28곳이 신청하였고, 전문가 5명이 참여한 심사위원회가 개별심사와 종합토론을 거쳐 (사)활짝미래연대(서울) 등 총 10곳의 지역주관처를 선정하였다.

지역주관처는 이후 해당 지역내에서 활동할 문화봉사단 선발(200명), 방문 지역시설을 선정(200개)하고, 문화봉사단으로 선발된 활동가는 관련 소양교육, 책 읽어주기 방법 등 36시간의 교육과정을 거쳐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시설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활동가 및 시설(지역아동센터 및 노인요양시설, 장애인기관)은 각 주관처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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