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금일휴업 팀의 프로젝트 "야리따이호다이" 고철과 자재를 활용해 꾸민 예술가의 작업실
[포토] 금일휴업 팀의 프로젝트 "야리따이호다이" 고철과 자재를 활용해 꾸민 예술가의 작업실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9.03.2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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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휴업 팀이 꾸민 예술가의 작업실 [사진 = 김상훈 기자]
금일휴업 팀이 꾸민 예술가의 작업실 [사진 = 김상훈 기자]
작업실 벽을 애니메이션의 장면장면들이 채우고 있다 [사진 = 김상훈 기자]
작업실 벽을 애니메이션의 장면장면들이 채우고 있다 [사진 = 김상훈 기자]
"야리따이호다이"는 동숭아트센터에 남은 고철과 쓰레기들, 자재들로 만들어졌다 [사진 = 김상훈 기자]
"야리따이호다이"는 동숭아트센터에 남은 고철과 쓰레기들, 자재들로 만들어졌다 [사진 = 김상훈 기자]
금일영업 [사진 = 김상훈 기자]
금일영업 [사진 = 김상훈 기자]

서울문화재단이 비어있는 동숭아트센터에서 예술인들이 마음껏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보았다. 이는 예술프로젝트 “텅·빈·곳”이라는 이름으로 총 열두 팀(개인)이 참여하여 동숭아트센터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창작품을 선보인다. 금일휴업 팀의 작업 “야리따이호다이”가 동숭아트센터 1층에서 선보이고 있다. 동숭아트센터에 있는 고철이나 쓰레기, 자재를 활용해 가상의 예술가의 작업실을 꾸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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