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27일 정호승 시인과 함께하는 북 콘서트 개최
강남구, 27일 정호승 시인과 함께하는 북 콘서트 개최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9.03.2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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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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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포스터
행사 포스터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3월 27일 저녁 7시 강남구청 로비에서 정호승시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봄이 오는 길목에서라는 제목으로 정호승 시인이 들려주는 시이야기와 이등병의 편지로 잘 알려진 작곡가겸 가수 김현성이 부르는 시노래 공연으로 진행된다. 뿐만아니라 독자들의 시낭송과 시 필사 체험, 캘리그라피 작픔 전시, 시집 북큐레이션 서가 설치등 다양한 형식으로 시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정호승시인과 함께하는 시노래콘서트는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강남구립도서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gangnam.go.kr)를 참고하거나 대치도서관(02-565-6666), 대치1작은도서관(02-3452-1170), 즐거운도서관(02-565-753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화 문화체육과장은 매월 작가와의 만남이나 북콘서트 개최, 독서동아리 활동 지원, 토론파티등을 열어 책읽기를 통해 구민들이 더욱 행복해지는 책읽는도시 강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4월 24일에는 강남구청 로비에서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작가의 초청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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