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시인, 첫 시집 <새 섬 속으로>출판
이병헌 시인, 첫 시집 <새 섬 속으로>출판
  • 박도형 기자
  • 승인 2015.10.30 18:10
  • 댓글 0
  • 조회수 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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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박도형 기자] 시인 겸 소설가인 이병헌씨가 등단 15년만에 첫 시집 <새 섬 속으로>를 출판했다.

시집 속에는 62편의 시들이 수록 되어 있으며 1장 사유의 섬, 2장 그리움의 섬, 3장 미지의 섬, 4장 존재의 섬으로 나뉘어 실려있다.

이병헌 시인은 여행가이기도 하며 ‘자연 여행 그리고 삶’을 운영하는 파워블로거이기도 하다. 2010년 출판사 《중앙북스》의 기획제안에 따라 <5천만이 검색한 가족여행기>를 출판하기도 했다.

이번 시집에서도 제3장 ‘미지의 섬’에 여행 중 틈틈이 써낸 시들이 수록돼 있다.

이병헌 시인은 《문예사조》 시 부문 신인상, 《문학 21》 소설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지금은 <홍주신문>에 여행기를 연재하고 있고, 임성중학교에서 아이들의 진로를 상담해주는 교사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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