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가회의, 제22회 전국 고교생 백일장 성황리에 열려
한국작가회의, 제22회 전국 고교생 백일장 성황리에 열려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6.06.25 13:51
  • 댓글 0
  • 조회수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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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한국작가회의가 주최하고 한국작가회의 젊은작가포럼과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가 주관한 제22회 전국 고교생 백일장이 25일 오전 10시 경희대 크라운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학생들이 접수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고등학생 5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운문부와 산문부로 나뉘어 백일장이 진행됐다. 

한국작가회의 안상학 사무총장은 학생들의 글쓰기를 독려하며, 행사를 준비한 한국작가회의 젊은작가포럼과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경희대 크라운관에 학생들이 모여있다.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백일장이 진행됐으며, 오후 2시부터는 안도현 시인과 김미월 소설가가 고등학생들에게 소설과 시에 대해서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백일장 시상식은 오후 5시에 열린다.

각 부문별 장원에게는 한국작가회의 이사장상과 상금 20만원, 도서가 증정될 예정이다. 대회 수상작은 7월 중 한국작가회의 홈페이지(http://www.hanjak.or.kr/)에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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